텔콤인터내쇼날(대표 최유섭)은 새로운 항공 시대에 맞춰 저궤도 군집위성 용으로 새롭게 개발한 마이크로스 컴포넌트(Micross)의 DC-DC 컨버터 H+ 등급인 'AFLS28 시리즈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AFLS28'시리즈는 Micross의 고신뢰성 파워 솔루션 설계 기법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 및 고출력의 밀폐된 하이브리드 직류-직류(DC-DC) 컨버터다.
특히 이 시리즈는 MIL-PRF-38534 Clss H 스크리닝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 우주항공신뢰성 및 방사선 촬영과 같은 테스트를 수행하여 저궤도 및 새로운 우주 환경에서의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다.
ALFS 시리즈는 크기, 무게, 전력을 줄일 수 있으며 전체 작동 온도 범위에서 디레이팅이 없는 고출력 밀도를 나타낸다.
Micross는 다이 및 웨이퍼 등 반도체 패키징, 테스트 솔루션을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항공우주, 방위, 의료 등의 산업시장을 위한 고신뢰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파워, 주파수, 메모리 등 데이터 관리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상용제품을 공급한다. 텔콤은 Micross의 국내 공식대리점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