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망고 파티' 개최…최대 20% 할인

이마트는 18일까지 '망고 파티' 행사를 열고 행사카드 결제 시 망고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대상은 일반 옐로망고를 비롯해 그린망고, 애플망고, 망고스틴 등이다. 대표 상품으로 태국산 망고 특대 3개와 특 4개를 각각 1만1100원에서 20% 할인한 8880원에 판매한다. 베트남산 옐로망고(2입)는 7980원에서 20% 할인한 6384원, 그린망고(2입)는 7984원에 구매할 수 있다. 태국산 망고스틴(500g), 페루산 애플망고(2입), 브라질산 애플망고(2입)도 각각 20% 할인한 7984원, 9584원, 1만1984원에 판매한다. 냉동 애플망고를 포함한 냉동망고 품목도 2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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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를 활용한 디저트 상품도 선보인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떠먹는 망고케이크'를 1000원 할인한 8980원에, '망무크(망고에 무너진 케이크)'를 2000원 할인한 2만5980원에 판매한다. 또, 망고 e머니 행사 상품을 3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점을 적립해준다.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조선호텔 통합숙박권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최회림 이마트 과일바이어는 “지금이 연중 가장 맛있는 망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시기”라면서 “높아진 물가에 대한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체적인 가격투자까지 동원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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