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버스, 7년 연속 스마트상점 공급기업 선정…기술 고도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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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버스. 사진=셀버스

AI 에이전트 기반 스마트상점 서비스를 운영하는 셀버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셀버스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 등 다양한 R&D를 통해 기술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2025년 우수기술 패키지형 보급사업에 선정되는 등 스마트상점 관련 기술 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다.

셀버스는 해당 사업이 시작된 2020년부터 공급기업으로 참여해 7년 연속 선정됐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LG전자 사이니지, 테이블오더 마스터 태블릿, AI 에이전트 기술 등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소비 환경 확산에 대응해 소상공인 점포에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술 도입 비용의 최대 70%를 국비로 지원하며, 장애인 사업주·간이과세자·1인 자영업자 등 우대 대상의 경우 최대 80%까지 지원된다.

셀버스 관계자는 “AI 기술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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