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2026 파트너 데이' 개최…ZT 시대 파트너와 동반 성장의 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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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10일 마곡 피앤피스테이션에서 파트너사와 비전을 공유하는 '2026 피앤피시큐어 파트너 데이'를 가졌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10일 마곡 피앤피스테이션에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올 한 해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피앤피시큐어 파트너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올해 능동적 제로 트러스트의 3대 핵심으로 △미등록 자산을 통제하는 섀도 IT 차단 △사용자 지속 검증 △실제 사람(사용자)인지 확인하는 물리적 검증 등을 꼽았다.

특히, 회사는 기존의 단순 접근 제어방식이 아닌 3대 능동적 제로 트러스트 핵심 모델을 묶어 제안한다면 고객에 더욱 안전한 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기회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천오 대표는 “서버 보안 영역의 모든 솔루션을 단일 정책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유기적인 제로 트러스트 모델이 오는 6월 완성되는 만큼, 올해는 파트너사가 강력한 보안 요구에 부응하며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동반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한 파트너사에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올해 '매출 공로상'은 △엘에스정보기술 △시큐맵 △인스테크 △시더스 △유솔정보통신 △애니아이티 등 6개 파트너사가 수상했다.

피앤피시큐어는 파트너 상생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 체계 개편도 약속했다. 박 대표는 “올해는 파트너 친화적인 기술·영업 지원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라며, “전담 소통 창구를 통해 파트너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매월 제품 교육과 주요 보안 이슈 대응 웨비나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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