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한양여대, 1학기 재학생 대상 법정의무교육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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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이미지(사진=한양여대)

한양여자대학교는 학생상담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주도하고 뇌 회복을 위한 환경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스마트 ON, 도파민 OFF', '안 쓸 수 없다면? 끌려다니지 않고 주도하는 스마트폰 사용법', '도파민 고리 끊기' 등 총 3차시로 구성되며 약 3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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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기간은 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학생경력개발시스템에서 강의를 신청한 후, e-Class 시스템 비정규 과목을 통해 3차시 강의를 모두 수강해야 한다.

교육 이수 후 만족도 조사를 완료하면 이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참여 학생에게는 연말에 통합 마일리지 10점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학생상담센터는 이번 교육이 법정의무교육인 만큼 재학생들이 기간 내에 반드시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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