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앤지, 투명 경영과 사회적 책임 인정받아 '모범납세자 국세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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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왼쪽)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세청장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DS&G, 대표 서정열)는 지난 5일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로 선정, 국세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은 물론, 지속적인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디에스앤지는 1999년 창립 이래 IT 인프라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건실한 기업 운영을 바탕으로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왔다. 지난 '제52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국세청장상 수상으로 성실 납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모범납세자 표창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국가 재정에 크게 이바지한 개인 및 법인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디에스앤지는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 환경 속에서도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모든 경영 활동에서 투명성과 책임감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됐다.

서정열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내부적으로는 임직원 자긍심을 고취하고, 외부적으로는 고객과 파트너사에 더욱 높은 신뢰를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앞으로도 AI 인프라 시장 리더로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에스앤지는 GPU클러스터와 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축에 특화된 AI 인프라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국제표준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획득해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공인 받았으며, 신기술 유치 및 인적자원에 대한 적극 투자를 통해 고객 IT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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