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 출시

도미노피자는 미국 정통 스타일을 강조한 신메뉴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됐다.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는 아메리칸 클래식 치즈 버거 소스와 그릴드 패티를 사용해 달콤짭짤한 맛과 직화향의 육즙을 강조해 미국식 치즈버거의 풍미를 구현했다.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더해 풍성한 미트의 맛을 살리고 할라피뇨 토핑으로 깔끔한 매운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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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은 미국 정통의 맛과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서로 다른 풍미를 갖춰 가족이나 친구,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품 외에도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메뉴도 출시돼 1~2인 가구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했다.

가격은 단품 기준 L사이즈 2만9900원, M사이즈 2만2500원이다. 하프앤하프는 L 3만900원, M 2만3500원이다.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회원은 온라인 배달 주문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L·M) 또는 더블 클러스트 도우 업그레이드 피자(L·M)를 구매하면 하트 포테이토와 하트&크런치 치킨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신규 사이드 메뉴인 '스와이시 치킨윙'과 '더블 미트 할라피뇨 파스타'도 같은 조건으로 구매 시 반값에 제공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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