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가구형 안마의자 '비렉스 페블체어2' 출시

코웨이가 가구형 안마의자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

페블체어1의 디자인을 유지하는 동시에 기존 제품 대비 인체 밀착감을 높인 구조와 다양해진 안마 모드를 도입했다. 3차원(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 앞뒤로 최대 8cm까지 움직여 입체적인 안마를 제공한다. 최대 50℃ 온열로 근육의 긴장도 풀어준다.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도를 감지하는 정밀 스캔 기능을 탑재했다.

SSL 프레임은 기존 제품 대비 10cm 더 길어졌다. 머리부터 허리까지의 SS라인과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L라인을 연결한다. 리클라이닝 각도도 최대 152도까지 조절 가능하다. 마시지 모드는 총 17가지를 제공한다.

무선 충전 리모컨도 적용했다. 전방 리클라이닝 기능과 어린아이 혼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키즈 모드도 탑재했다.

제품은 총 6개 색상으로 출시된다. 정기 관리 서비스는 렌탈 기간 동안 4회 제공되며, 부품 교체 서비스는 1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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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페더 화이트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페블체어2는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안마의자의 본질인 시원함과 편안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코웨이 비렉스만의 프리미엄 안마 기술로 가구형 안마의자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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