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2일부터 5일(이상 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K-컬처를 테마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POP 아이돌 '코르티스'와 함께 즐기는 AR 댄스 체험 프로그램 'K-POP 댄스챌린지', AI 기술로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복을 가상 착용해보는 'AI 한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MWC특별취재팀(바르셀로나)=박지성 부장(팀장), 정용철·박준호 기자 사진=김민수 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