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제1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셰어 회장은 15·16대에 이어 3연속 선임돼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2021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으로 부임했고 이듬 해부터 한국수입자동차협회를 이끌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사장·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한상윤 BMW그룹 코리아 사장 등 이사진 연임도 확정됐다.
셰어 회장은 “대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협회 성장과 역할 증대를 통해 이사진과 향후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 및 혁신과 다양성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