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24일 예산에 있는 충남테크노파크의 미래자동차센터 세미나실에서 관계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상공인 분야 찾아가는 시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진흥원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충남 도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남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 등 공공기관과 함께 2026년 지원정책 방향과 세부 사업을 소개했다.
참여 기관은 올해 추진 중인 주요 지원사업과 정책 방향을 예산 일원에 있는 소상공인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및 논의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사업 추진 관련 협업·협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진흥원 관계자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본격화하고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구축할 예정으로 향후 찾아가는 소상공인 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현장 의견을 상시 수렴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속 발굴한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