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내달 15일까지 AI·보안 공개 채용

라온시큐어는 다음달 15일까지 인공지능(AI)·보안 인재 공개 채용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입과 경력을 대상으로 △AI 보안 모델 연구·개발 △플랫폼별 AI 기반 보안 솔루션 개발 △화이트해커 △정보보호 컨설턴트 △보안컨설팅 영업 등 핵심 분야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라온시큐어는 △자율 출퇴근제 △'펀펀런치' 2시간 점심시간 운영 △복지카드(라라카드) 연 120만원 지급 △배우자 포함 임직원 무료 건강검진 △직원용 레저차량 운영 △여의도 불꽃축제 임직원 가족초청 행사 등의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서류 전형에 합격하면 업무별 역량을 검증하는 1차 실무 면접과 회사의 핵심 가치 및 역량 적합도를 검증하는 2차 임원 면접이 이뤄진다. 지난해 공채 경쟁률은 125대 1을 기록했다.

회사는 최근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하고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과 '에이전틱 AI 관리(AAM)' 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등 AI 중심 경영으로 전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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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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