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보험, 드라이브] 한화손보,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 여성보장 강화

Photo Image

한화손보는 보장영역을 한층 더 강화한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을 지난달 출시하면서 여성보험 시장 선두 자리를 굳히고 있다.

이번 상품 주요 특징은 △사회적 위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경제적 부담 대응 △난임부터 임신·출산·산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출산지원 관련 다양한 보장 △여성 고유질환(유방·갑상선·여성생식기질환)을 중심으로 한 통합 치료비 보장으로 요약된다. 여성 삶 전반에 걸친 다양한 위험과 고충을 촘촘히 보장하는 상품으로 설계됐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가정폭력 등으로 인한 법률비용' 담보를 마련해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소송 시 심급별 1000만 원,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대한변호사협회와 연계한 'Lady 변호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해 심리적 부담을 덜고 법적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적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성폭력 등 여성 대상 범죄 피해에 대한 보장도 포함됐다.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아온 출산 관련 보장은 이번 4.0에서 임신 단계까지 확장됐다. 검사와 관리에 따른 부담을 고려해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하는 '임신지원금'을 도입했다. 해당 담보는 가입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선택하며, 임신 단계에서 실질적 보장에 대한 높은 고객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임신지원금' 특약은 손해보험업계 장기손해보험 영역에서 최초로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 임신지원금뿐만 아니라 △체외수정 성공률 개선을 통한 난임 조기 극복을 지원하는'착상확률개선 검사비' △불가피한 치료로 완경(폐경) 시 보장받을 수 있는 '치료에 의한 완경(폐경) 진단비' 등 특약 2종도 독창성·유용성·진보성·노력도 등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아 각각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여성보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Photo Image
사진=한화손해보험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