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네이버, 몰입형 XR제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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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몰입을 중심으로 콘텐츠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중인 가운데 네이버가 버추얼 콘텐츠를 구현하는 '미디어 프로덕션 테크놀로지'로 확장현실(XR) 콘텐츠를 제공한다. 24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1784에 마련된 3D콘텐츠 전문 제작 스튜디오 '모션·비전스튜디오'에서 관계자가 버추얼 콘텐츠 제작 시연을 하고 있다.

모션스테이지는 고정밀 광학식 모션캡처 인프라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의 아이디어를 3D 버추얼 콘텐츠로 전환하는 제작 허브다. 창작자의 미세한 움직임과 감정 표현을 정밀하게 구현하는 캐릭터 모델링 부터 실시간 데이터 처리, 라이브 송출까지 이어지는 올인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전스테이지는 고해상도 LED 디스플레이와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을 통해 실시간 3D 시각화를 구현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로, 제작공정의 80% 이상에 생성형 AI 프로세스를 적용해 고품질 영상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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