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안동시 '남선 우체국'에 커피·간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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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스타벅스코리아 임직원들이 경상북도 안동시 남선면에 위치한 '남선 우체국'을 방문해 커피와 푸드를 전달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23일 경상북도 안동시 남선면에 위치한 '남선 우체국'을 방문해 커피와 푸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안동지역 스타벅스 파트너들은 최근 새롭게 청사를 개청한 남선 우체국을 찾아 커피 300잔과 간식 400개를 전달했다. 남선 우체국은 지난해 3월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청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스타벅스는 남선 우체국 새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민우 안동 남선 우체국장은 “산불 이후 1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남선 우체국 새로운 출발을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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