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FSC 기반 금융 특화 CRM 전략 제시

세일즈포스 코리아 베스트 파트너 아이투맥스가 오는 2026년 3월 1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 3에서 금융권 경영진 및 실무 리더를 대상으로 '금융권을 위한 Agentic Work OS'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망분리 규제 완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실행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투맥스는 세일즈포스 기반 증권·IB 업계 특화 CRM 운영 모델과 실제 데모를 중심으로, 영업·리서치·WM 조직이 협업과 분석을 통합해 성과를 창출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는 약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금융사 C-Level과 WM·리테일·IB·디지털 전략·IT·기획 부문 임원 및 실무자가 주요 대상이다. 초청 및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이벤트 플랫폼 '이벤터스'에서 '아이투맥스'를 검색해 등록할 수 있다.
주요 세션으로는 김&장 법률사무소가 발표하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개정 동향'이 마련되며, 이어 세일즈포스 코리아가 '자본시장 혁신 방정식: Agentic Company로의 도약'을 주제로 금융 조직의 차세대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아이투맥스가 세일즈포스, Slack, Tableau를 통합한 증권사 IB 활용 데모를 통해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투맥스는 2010년부터 세일즈포스 파트너로 활동하며 국내 최다 구축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금융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업종에서 CRM 고도화와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 구축을 지원해왔다. 아이투맥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 솔루션 소개를 넘어, 금융권의 의사결정 구조를 혁신하는 'Agentic Work OS'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