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주방 공략'…아티잔, CJ온스타일 '투머치쇼'서 신제품 공개

네오녹스 레레보, 저렴한 가격과 5면 엠보 설계로 실용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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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잔. 사진=아티잔

프리미엄 사각싱크볼 브랜드 '아티잔'이 CJ온스타일 '김호영의 투머치쇼'에서 최신상품 '네오녹스 레레보(이하 레레보)' 사각싱크볼을 방송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방송은 설 전날인 16일 오후 7시 35분이다.

김호영의 투머치쇼는 뮤지컬 배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인 김호영의 에너지 넘치는 진행과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을 결합한 CJ온스타일 인기 프로그램으로, 예능형 쇼핑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레레보 사각싱크볼은 아티잔이 축적해 온 소비자 구매 추이와 실사용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한 신제품이다. 특히 저렴한 가격과 높은 실용성에 집중한 실속형 모델로, 싱크볼 교체를 처음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레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닥과 벽면이 엠보로 마감된 '5면 엠보' 설계다. 스크래치 부담을 줄이면서도 입체 엠보 패턴을 적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 STS304 스테인리스로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방음·방진 패드, 빠른 배수 구조, 10R 코너 설계 등을 적용해 넓은 사용 공간과 편리한 관리성도 제공한다.

레레보는 50만원대 가격으로 책정해 프리미엄 사각싱크볼 시장에서 가격 부담을 낮춘 것도 강점이다. 디자인 완성도와 실용성을 유지하면서도 구매 접근성을 높여 1인 가구와 신혼 부부까지 겨냥한 전략적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방송에서는 3-WAY 폭포수 수전, 와이어 바스켓, 수세미망, 엠보 커버 등 다양한 구성품을 풀패키지로 판매한다. 또 구매 후 최대 3개월 이내에 원하는 일정에 맞춰 설치 가능하며 전국 전문 시공팀의 방문 설치와 1년 무상 A/S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재용 아티잔 부대표는 “네오녹스 레레보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실용성을 바탕으로, 싱크볼 교체를 처음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신제품의 완성도와 사용 편의성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방송 전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이미 사전 주문 단계에서도 긍정적인 판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롯데홈쇼핑 방송에서도 사전구매 포함 총 1,000대가 넘는 주문이 이뤄지는 등 아티잔 인기 상품으로 새롭게 부상 중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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