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인천 영종도서 '모토라드 온 트랙'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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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BMW 모토라드가 3월 1일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모토라드 온 트랙(Motorrad on Track)'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BMW 모토라드 모터사이클 소유 고객만 참여할 수 있다.

모토라드 온 트랙은 인천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영종도 지역의 모터사이클 접근성 확대를 기념해 BMW 모토라드가 마련한 트랙 체험 행사다.

BMW 드라이빙 센터가 자리한 인천 영종도는 자동차 전용도로인 영종대교 및 인천대교를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해 모터사이클을 이용한 접근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1월 5일 청라하늘대교가 공식 개통돼 모터사이클을 타고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행사는 기본 안전교육과 트랙주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라이더는 인스트럭터의 인솔을 따라 주행하며 서킷 라이딩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다.

황영기 BMW 모토라드 본부장은 “올해부터 모터사이클을 타고 BMW 드라이빙 센터를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게 돼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모터사이클 라이더를 위한 BMW 드라이빙 센터 신규 라이딩 프로그램을 신설해 더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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