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설 명절 1232만개 소포우편물 대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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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맞아 대전 동구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IMC) 직원들이 우편물의 안전한 배달을 위해 분류작업 등을 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특별소통기간 전국에서 약 1232만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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