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백조는 9일 대전 서구 탄방동 본사(예미지빌딩)에서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회사 발전에 헌신한 장기 근속자(30년) 근속패 수여, 안전관리 우수현장 표창, 우수부서 표창, 우수사원 표창, 2026 승진 인사 사령장 전달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대식 부회장은 “창립 45주년을 다 같이 축하하고, 앞으로 45년 역시 지금처럼 꾸준히 좋은 프로젝트를 발굴해 잘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어려운 건설·부동산 환경으로 전 임직원이 고군분투 중이며 다함께 지혜를 모아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