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캣페어] 마요부티크, 마이캣페어 참가… 집사들과 현장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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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려동물 장난감 브랜드 '마요부티크(Mayo Boutique)'가 오는 2026년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마이캣페어 2026'에 참가한다.

마요부티크는 천연 소재를 기반으로 한 반려동물 장난감을 중심으로 국내 주요 캣페어에 꾸준히 참가하며 집사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다. 최근에는 대만에서 열린 'Zhanzhao Meow Expo' 에 참가해 현지 관람객들과 직접 교류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해외 박람회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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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이캣페어는 인천 송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고양이용품 전문 박람회로, 마요부티크는 해당 행사에서 브랜드의 대표 장난감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캐시미어 산양모 고유의 질감과 향을 살린 '산양나비', 실제 말총을 사용한 '포니참', 100% 뉴질랜드산 양모로만 제작된 '슛냥볼 양모공', 솜 없이 100% 캣닢과 마따따비로만 꽉 채운 '캣치볼' 등이 있다.

마요부티크의 제품들은 인공 소재 사용을 최소화하고, 고양이의 놀이 행동과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해 기획·제작되고 있다. 특히 접착제 사용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거나, 제품 구조에 따라 접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작하는 방식을 적용해 고양이가 장난감을 물고 놀 때의 안전성까지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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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집사들과 직접 만나 제품에 대한 반응과 의견을 확인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오프라인 행사를 중심으로 집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박람회 참여를 통해 현장에서 얻은 의견을 향후 제품 기획과 라인업 구성에 반영하는 방식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마요부티크 관계자는 “국내외 반려동물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행사와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캣페어'는 고양이 보호자를 중심으로 한 캣페어로, 120개사 150부스 규모의 고양이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한다. 외에도 고양이 보호자를 위한 현장 이벤트와 세미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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