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캣페어] 펫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울트라웨이브', 2026 마이캣페어 송도 참가… 고양이 맞춤 헬스케어 솔루션 제안

펫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울트라웨이브(ULTRAWAVE)는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마이캣페어 송도'에 참가해 고양이를 위한 헬스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울트라웨이브는 LED 파장 기술을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일상 건강 관리를 돕는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브랜드다. 복잡한 사용법이나 관리 부담을 줄이고, 보호자가 집에서 손쉽게 반려동물을 케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구조와 위생 중심 설계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고양이처럼 환경 변화에 민감한 반려동물의 특성을 고려한 제품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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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이캣페어에서 울트라웨이브는 고양이 특화 무선 살균 정수기 '워터펫(Water pet) 시리즈'를 메인 제품으로 선보인다. 워터펫은 완전 무선 구조를 적용해 설치 장소의 제약을 줄이고, 전선으로 인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고양이의 음수 습성을 고려한 안정적인 급수 구조와 함께, LED 살균 기술을 통해 물의 위생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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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펫 정수기에서 관리 부담으로 지적되던 모터 분해 및 세척 과정이 필요 없는 구조를 적용해, 보호자가 보다 간편하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울트라웨이브 측은 “워터펫은 고양이의 음수량 관리와 보호자의 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정수기”라며, “일상 속에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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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울트라웨이브는 반려동물 홈케어 디바이스 레이펫 프로(Raypet Pro)도 함께 선보인다. 고양이 역시 노령화가 진행되면서 관절염이나 근육 저하 등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외부 환경 변화와 병원 방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는 특성이 있다. 레이펫 프로는 이러한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해 병원에 자주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스트레스 없이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케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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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펫 프로는 특정 파장의 에너지를 활용해 관절과 근육 부위를 자극 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1회 3분이라는 짧은 사용시간을 자랑한다. 보호자가 일상 속에서 고양이의 컨디션을 살피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울트라웨이브는 이를 통해 관절 질환이나 피부 질환을 겪고 있는 고양이를 키우는 가정에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되는 케어 방식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울트라웨이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집에서, 스트레스 없이, 지속 가능한 케어'를 핵심 방향으로 삼아 고양이 중심의 펫 헬스케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반려동물의 삶의 질은 물론 보호자의 돌봄 부담까지 함께 고려하는 기술 중심 브랜드로서, 프리미엄 펫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캣페어'는 고양이 보호자를 중심으로 한 캣페어로, 120개사 150부스 규모의 고양이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한다. 외에도 고양이 보호자를 위한 현장 이벤트와 세미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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