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반려동물 브랜드 '개밥왕'이 오는 2026년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마이캣페어 2026'에 참가해 고양이 프리미엄 라인업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개밥왕은 2025년 12월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재런칭한 미국의 55년 전통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토우(Taste of the Wild)'를 필두로, 집사가 직접 만든 고양이 전문 브랜드 '베르디캣(VERDI CAT)',뉴질랜드 청정 주식 캔 '키위키친(KIWI Kitchens)'등 강력한 브랜드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주력 브랜드인 '토우(TOW)'는 고양이의 유전적 본능에 가장 가까운 식단을 지향하는 그레인프리 레시피로 전 세계 집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미국 청정 지역의 신선한 육류를 기본으로 하며, 장 건강을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와 면역력을 돕는 항산화 슈퍼푸드를 조화롭게 설계해 '건강한데 맛까지 있는 사료'로 정평이 나 있다.

함께 선보이는 '베르디캣'은 집사들이 직접 반려묘와 생활하며 쌓아온 경험과 데이터가 집약된 브랜드다. 그중에서도 집사들의 가장 큰 고민인 화장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베르디캣 프리미엄 모래 시리즈'가 핵심이다. 벤토나이트 모래는 1등급 프리미엄 원물을 사용해 먼지 날림을 최소화했으며, 강력한 응고력과 순간 흡수력으로 고양이의 호흡기 건강은 물론 집사의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 두부모래는 100% 천연 콩 성분을 사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가루 날림을 줄이고 빠른 분해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유산균 츄르'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장 건강과 면역력을 고려한 세심한 영양 설계가 돋보이며, '동결건조 간식' 역시 원물의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살려 입맛 까다로운 고양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어지는 라인업인 '키위키친(KIWI Kitchens)'은 뉴질랜드의 청정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프리미엄 습식 주식 캔으로, 단순한 간식이 아닌, 아이의 생애 주기에 맞춘 완벽한 영양 밸런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습식 사료입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된다. 개밥왕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토우(TOW) 사료 샘플팩 증정 △벤토나이트 및 두부모래 구입 시 모래삽 증정 △키위키친 주식 캔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집사들에게 실질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밥왕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2025년 12월 한국에 재런칭한 토우(TOW)를 포함해 베르디캣, 키위키친 등 개밥왕이 엄선한 브랜드들을 집사님들께 직접 선보이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내 아이에게 자신 있게 줄 수 있는 프리미엄 펫푸드와 PB 라인업을 통해 보호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캣페어'는 고양이 보호자를 중심으로 한 캣페어로, 120개사 150부스 규모의 고양이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한다. 외에도 고양이 보호자를 위한 현장 이벤트와 세미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