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샤크, 중소기업 맞춤형 클라우드 기술 지원 역량 인정받아 AWS 'SMB Top Engager' 타이틀 획득

AWS AI 기반 방역 솔루션 구축 지원 및 비용 효율화 성과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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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가 'SMB Top Engager 2025'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스마일샤크

클라우드 AI MSP사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중소기업(SMB) 고객에게 특화된 클라우드 기술 지원과 운영 전문성을 인정받아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로부터 'SMB Top Engager 2025'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SMB Top Engager'는 AWS가 전 세계 170여 개 파트너사 가운데 지역별로 단 2곳만을 선정해 부여하는 권위 있는 타이틀이다. AWS의 SMB 컴피턴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중소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과 성과 창출에 기여한 파트너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시아태평양(APJ) 지역에서 선정된 2개 파트너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린 스마일샤크는 스타트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략 수립부터 인프라 구축, 운영 자동화, 비용 관리, 보안 검증까지 전 주기에 걸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를 제공해 왔다.

특히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비용 할인, PoC 크레딧 제공 지원, 비용 최적화 보고서 지원 등으로 초기 투자 비용이나 전문 운영 인력 확보에 부담을 느끼는 초기 기업이 빠르게 AWS 기반 환경을 도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스마일샤크는 스타트업·중소기업 고객을 위한 전문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2022년 AWS SMB GPL 1위 수상을, 2024년에는 AWS SMB 컴피턴시를 획득한 바 있다. 이번 'SMB Top Engager 2025' 선정 또한 해당 역량을 실제 고객 성과와 프로그램 참여 측면에서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많은 초기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 자체보다 운영 부담과 비용의 불확실성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SMB 고객이 운영·비용 부담을 덜고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효율과 성과로 이어지는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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