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가 2025년 세일즈와 서비스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아우디 딜러사와 임직원을 선정·시상하는 '2025 아우디 딜러 어워즈'를 개최했다.
'아우디 딜러 어워즈'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딜러사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분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우수 인재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상은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평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으며, 올해는 총 9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2025 아우디 딜러 어워즈'에서 최고 영예 '올해의 딜러'에는 태안모터스가 선정됐다. 2위에는 코오롱아우토, 3위에는 고진모터스가 각각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모든 딜러 파트너와 임직원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딜러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의 품질과 일관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