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을 콘셉트로 델몬트 대표 제품을 혼합한 총 7종으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델몬트 1.5ℓ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 '감사', '풍요' 등 한자와 과일 이미지를 결합한 한국 전통 감성 패키지를 적용했다. 구성은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 우리가족 선물세트 등 4종이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180㎖ 제품 12개로 구성됐다. '오렌지·포도', '오렌지·토마토', '감귤·포도·토마토' 등 3종을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델몬트주스 선물세트와 함께 뜻깊은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