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신임 아태지역 리더에 리치 맥러클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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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맥러클린 델 사장

델 테크놀로지스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중국(APJC) 지역 리더로 리치 맥러클린 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맥러클린 사장은 호주·뉴질랜드, 중국, 인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및 신흥시장(SAEM) 등 아태지역 전반의 비즈니스 전략과 영업을 총괄한다.

그는 최근까지 델 본사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글로벌 기업들을 담당하는 영업 조직을 이끌었다. 1999년 델에 합류한 이후 미주 지역 부사장, 금융권 글로벌 영업 디렉터 등 다양한 임원직을 역임했다. 이전에는 IBM(티볼리), 컴퓨웨어, 프린스턴 소프트텍, NCR 등에서 영업을 담당했다.

맥러클린 사장은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APJC 지역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고객들이 AI를 적극 활용하고, 프로세스를 단순화해 실질적인 성과를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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