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한돈'”…한돈자조금,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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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한돈 선물세트 판촉이 본격화됐다.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구성과 할인 혜택을 앞세워 명절 수요 잡기에 나선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홍 위원장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통해 다양한 구성의 한돈 선물세트를 직접 선보였다.

이번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에는 총 30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가격대를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를 반영했다. 판매는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을 통해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도 마련됐다. 구매 수량에 따라 10~20%의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댓글 리뷰 이벤트, 신규 회원가입 할인 쿠폰, 설 명절 할인 쿠폰 등 연계 프로모션도 동시에 운영한다.

이기홍 위원장은 “설 명절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만족할 수 있도록 품질과 맛, 활용성을 함께 고려했다”며 “한돈 선물세트가 가족과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매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효주 기자 phj2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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