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신학기 영어 학습 메시지 강화한 신규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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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은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신학기를 맞아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비상교육)

비상교육은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신학기를 맞아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잉글리시아이가 추구해 온 '모국어 습득 방식'의 영어 학습 철학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비상교육은 영어를 지식 암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언어 경험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브랜드 방향성을 신학기 커뮤니케이션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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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광고 시안은 레이싱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결승선을 빠르게 통과하는 장면을 통해 영어 학습 과정에서의 몰입감과 속도감을 표현했으며, 학습자가 영어를 부담 없이 익히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잉글리시아이는 이를 통해 빠르고 생동감 있는 영어 학습 경험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 코어 그룹 그룹장은 “신학기는 영어 학습에 대한 첫인상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라며 “잉글리시아이가 제안하는 학습 방식과 메시지가 학생들이 영어를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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