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후덕죽 셰프 협업 제품을 추가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57년 경력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와 협업해 김밥 제품 2종을 출시한데 이어 도시락, 스낵, 간편식 제품 등을 선보인다.
먼저 '후덕죽짬뽕고기볶음중화도시락'을 출시했다. 짬뽕소스를 넣어 불맛을 강조한 고기볶음과 직화파기름굴소스로 볶은 중화닭볶음까지 2가지 중화요리를 한번에 맛볼 수 있다. .
오는 11에는 '후덕죽깐풍치킨버거'를 출시한다. 깐풍마요소스에 대중 선호도가 높은 통다리살 치킨 패티와 양상추 역할을 대체하는 불맛 짜사이로 구성한 중식 스타일 버거다.
'후덕죽클래식유린기'는 편의점 건강식 수요를 겨냥한 메뉴다. 유린기 치킨 아래로 프릴아이스, 로메인, 치커리, 적채, 대파, 당근까지 풍성한 채소들로 구성했다.
13일 출시되는 '후덕죽깐풍칩오잉'은 후덕죽 셰프의 대표 메뉴 깐풍기를 중화요리와 잘 어울리는 해물스낵 '오잉'과 결합한 제품이다.
오는 28일까지 셰프 콜라보 상품 전 종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머니 또는 롯데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