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최대 100만원 무료 선정산ㆍ마진 분석ㆍ정산 일정 관리ㆍ쿠팡 광고 솔루션 지원

올라핀테크는 자사의 초간편 자금관리 서비스 올라가 업력 2년 이하 사업 초기 이커머스 셀러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마케팅부터 정산, 마진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제도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제도는 초기 셀러가 가장 많이 겪는 정산 지연, 광고비 부담, 수익 구조 파악의 어려움을 기능·비용 지원 방식으로 완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 설립 24개월 이내 개인ㆍ법인 사업자 중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셀러이며 총 2,000명을 선발한다. 지원 기간은 설립일 기준 최대 24개월, 사업자 당 지원 한도는 최대 2,400만원이다.
지원 내용은 △매월 최대 100만원 무료 선정산 △상품 마진 분석 기능 무료 제공 △정산 일정 관리 기능 무료 제공 △쿠팡 광고 솔루션 '세이비' 이용료 지원 등 총 4가지다.
김상수 올라핀테크 대표는 “최근 이커머스 시장 침체로 사업 초기 셀러의 자금 운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초기성장지원제도를 통해 초기 셀러의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업계 전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올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