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승연이 2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넘버원' 언론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등이 출연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