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한양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우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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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 전경(사진=한양여대)

한양여자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연간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학의 진로 및 취업 지원 인프라, 서비스 역량,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한양여대는 ▲학과 맞춤형 취업 지원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년 대상 고용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한양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AI 기반 학생 분석 시스템과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1:1 밀착 상담 체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학생과 학과의 수요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여왔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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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리 총장은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은 우리 대학이 지향해 온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의 가치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학생들이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당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양여대는 'AID 융합형 글로컬 리더 양성'을 목표로, 2026년 사업 운영을 통해 재학생은 물론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밀착형 고용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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