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李 대통령 “이혜훈 지명, 아직 결정 못해…본인 해명 듣는 게 공정” 발행일 : 2026-01-21 11:23 업데이트 : 2026-01-21 11:2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박윤호 기자기사 더보기 李 대통령 “원전 문제, 이념 정쟁 도구로 볼 일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