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설 연휴 맞아 근거리 여행세일…일본 호텔 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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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이 설 연휴를 맞아 근거리 해외여행 상품을 할인하는 근거리 여행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8일까지 운영되며 일본, 홍콩, 대만,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한국인 선호도가 높은 7개국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클룩은 일본 여행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폭을 확대했다. 일본 호텔은 최대 80%, 투어는 최대 50%, 렌터카는 최대 30% 할인한다. JR 올 시코쿠 레일 패스 30% 할인과 산리오 퓨로랜드 도쿄 입장권 20% 할인 등 교통·테마파크 상품도 포함했다.

홍콩과 대만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과 공항철도 티켓, 옥토퍼스 카드 등을 혜택가로 판매하며, 대만은 고속철도(THSR) 1+1 혜택과 함께 투어 최대 30%, 렌터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중국 지역 투어 상품은 최대 40% 할인한다.

베트남·태국·싱가포르에서는 명소 입장권, 투어, 마사지 체험 등 액티비티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매주 금요일에는 깜짝 세일 이벤트를 열고 프리미엄 간사이 조이 패스, 홍콩·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 등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선착순 1+1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올해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설 연휴 프로모션을 통해 2026년 첫 황금연휴를 더 합리적이고 즐겁게 계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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