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파티카로 1년간 2700판 기부…나눔 활동 지속 확대

도미노피자는 2025년 한 해 푸드트럭 '파티카'로 약 2700판 피자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파티카를 통한 연간 기부 금액은 약 7500만원 규모다. 기부된 피자는 자립 준비 청년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되거나 자살예방 캠페인 등 사회적 의미를 담은 행사 후원에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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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이동식 푸드트럭이다., 2008년 10월 첫 운행을 시작한 이후 약 50만㎞를 주행하며 전국 각지에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누적 주행거리는 지구 약 13바퀴에 달한다. 도미노피자는 올해도 파티카를 통해 다양한 지역을 찾아 피자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2026년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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