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에서 전자담배로의 전환을 제안하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 담배에서 더 나은 대안을 선택하는 전환의 메시지를 담았다. 관계의 정리나 스타일 변화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아이코스를 자연스럽게 제시한다.

캠페인 영상은 디지털 채널을 비롯해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과 공식 인스타그램, 주요 편의점 등 오프라인 접점에서도 공개된다.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제품이다.
국내에서는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블레이드 없는 구조와 오토 스타트 모드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총 25종의 전용 타바코 스틱 테리아와 센티아를 통해 취향에 따른 선택도 가능하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일반 담배에서 벗어나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하는 성인 흡연자에게 아이코스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에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아이코스 일루마 i ONE(아이코스 일루마 i 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