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호텔에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한다.
삼성전자 전시관은 삼성전자의 최신 AI 혁신과 기술, 서비스를 체험하려는 방문객으로 연일 붐볐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