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세계인이 주목 'LG전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 개막한 CES 2026에 참가한 LG전자 전시관이 전 세계 관람객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는 전시관에서 집, 차량,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혁신 제품과 솔루션이 서로 연결돼 조화를 이루고,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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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관람객이 7일(현지시간) LG전자의 'LG 올레드 에보 W6'를 살펴보고 있다. LG 올레드 에보 W6는 연필 한 자루에 불과한 9mm 대 두께의 디자인에, 세계 최초로 4K·165Hz 주사율 영상과 오디오를 손실·지연 없이 전송하는 차별화된 무선 전송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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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관람객이 7일(현지시간) LG전자의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인캐빈 센싱 기술에 AI가 적용된 차량용 비전 솔루션은 AI가 운전자의 시선을 분석해 바라보고 있는 곳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AI가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투명 올레드(OLED)가 적용된 디스플레이에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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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CES 2026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이 운집해 있다. LG전자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조성된 2,044㎡ 규모의 전시관에,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공개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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