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네시온이 사랑의열매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전국 717호)으로 가입했다.
휴네시온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이다. 2020년부터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부산·인천·경기 등 다양한 지역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정동섭 휴네시온 대표는 “기업 성장은 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나눔 경영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