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공회의소가 'CES 2026'에 참관단을 파견했다.
참관단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과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 및 김진동 세종상의 회장,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열리는 CES2026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참관한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모빌리티 등 실물 산업 결합 현황을 살피고 우리 기업의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CES2026 일정 이후에는 실리콘밸리로 이동해 엔비디아부터 애플,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을 방문한다. 현지 첨단 기술 생태계를 확인하고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는 “CES와 실리콘밸리는 글로벌 기술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라며 “지역상의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