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엘 “에솔리아 ES1, 출시 한 달 만에 중장년층 중심 소비자 반응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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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솔리아 ES1

고려대 김준 교수가 대표로 있는 하엘(HAEL)의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스킨케어 에솔리아 ES1이 중장년층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에솔리아 ES1은 효소 기반 펩타이드 성분을 적용한 제품으로, 피부 진피 환경의 균형과 컨디션 개선을 목표로 개발됐다. 초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피부결 변화와 컨디션 개선에 대한 체감 효과가 주요 반응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30대부터 60대까지 중장년층 소비자를 중심으로 재구매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과도한 마케팅 없이 실제 사용 경험이 확산되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일시적 커버보다는 피부 상태의 근본적 개선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와 맞물렸다는 분석이다.

향후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브랜드 전략과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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