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 '상상나눔 On-情' 전개

KT&G는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2025 KT&G 상상나눔 On-情' 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KT&G가 매년 진행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달부터 KT&G 본사, 영업기관 및 제조공장, 그룹사가 마음을 모아 나눔행사, 봉사활동 등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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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경만 KT&G 사장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한파구호키트를 전달했다. 해당 키트는 KT&G 임직원들이 참여한 패킹 봉사활동으로 마련했다. 겨울 모포·목도리·간편식 등으로 구성됐다. 도움이 필요한 돈의동 쪽방촌 4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 사장은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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