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는 연말을 맞아 동료 구성원과 함께하는 음악 연주와 아카펠라 밴드 초청 콘서트 등 'B the Light' 행사를 개최했다.
SK브로드밴드 본사 B-플레이스에서 진행한 행사는 올해 도움을 준 동료의 사연을 사내 인트라넷에 업로드하고, 올 한해 사내에서 진행한 행복 프로그램, 각종 수상 사진 등 포토월 전시를 겸한 오프라인 행사의 피날레 성격으로 진행됐다.
이날 'B the Light' 행사는 올해의 순간들을 엄선해 제작한 영상으로 시작해 구성원들이 직접 노래와 연주에 참여한 밴드 '1942'와 혼성 5인조 컨템포러리 아카펠라 밴드 '오직목소리'의 공연으로 이어지며 구성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와 함께 동료 추천 행사에 참여한 추천자와 추천동료 중 5쌍을 선정해 빛나는 디자인 조명을, 행사에 참여한 모든 구성원에게는 아기자기한 미니캔들을 선물해 풍성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다.
SK브로드밴드 측은 “이번 'B the Light'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보내면서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통 중심의 기업문화 조성을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라며 “구성원, 가족과 함께 빛나는 연말을 행복하게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