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아마존 부회장 면담 “금융보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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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비드 A. 자폴스키 아마존 수석부회장과 면담하고 금융 AI 생태계 정착을 위한 금융보안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회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마존의 데이비드 A. 자폴스키 수석부회장을 면담했다.

이 위원장은 철저한 금융 보안을 위해 징벌적 과징금 도입·보안 수준 비교 공시·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권한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금융보안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자폴스키 수석부회장은 한국 금융사들이 AI·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전하게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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