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버스브레인은 연말·연초 시즌을 맞아 '돈버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학습 시리즈인 '돈버는영어', '돈버는일본어', '맥스AI'를 대상으로 한다. 새해를 앞두고 외국어 학습을 통해 자기계발을 시작하려는 학습자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다.
돈버는 학습 시리즈는 학습 일수에 따라 현금화 가능한 코인이 적립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현재 누적 보상액은 90억원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000만원 이상이 환급될 만큼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돈버는영어의 흥행을 바탕으로 올해 서비스 라인을 확장해 학습자의 선택폭도 넓어졌다.

챌린지에는 유명 유튜버, 개그우먼, 배우 등 스케줄이 유동적인 직군도 참여해 학습 루틴을 형성하는 과정을 공유한다. 다양한 직업군의 참여로 보상형 구조가 학습 습관 형성에 효과적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챌린지는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 새롭게 돈버는 시리즈를 시작하는 이용자에게는 첫 달 이용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용주 위버스브레인 마케팅전략실 부장은 “새해 결심 1순위로 꼽히는 외국어 학습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돈버는 학습 시리즈가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며 “더 많은 이용자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성과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