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2026 사이버대 특집]글로벌사이버대·대학원 신·편생 모집…“자격증·실무 경험·진로 개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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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전경. (사진=글로벌사이버대)

글로벌사이버대학교·대학원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대학교는 1일부터 2026년 2월 11일까지, 대학원은 2026년 1월 2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모집에서 글로벌사이버대는 △뇌기반상담심리학과 △명상치료학과 △뇌교육학과 △브레인트레이닝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학과 △AI영어학과 △동양학과 △선도문화학과 △사회복지학부 △스포츠건강학부 △경영학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AI융합학부 총 13개 학부(과)에서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원은 동양학과와 경찰과학수사학과 총 2개 학과에서 전문 연구자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 학력 소지자는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일반전형 외에도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기초생활수급자전형 등 다양한 정원 외 특별전형도 마련돼 있다.

전형 방식은 학업계획서 70%, 학업적성평가 30% 비율로 평가한다. 학업계획서는 자기소개·지원동기·학업계획 등 3개 문항으로 구성돼 모집 마감일까지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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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원은 국내·외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학점은행제·독학사 학위 취득자 등을 포함 해 이와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경우 지원 가능하며, 서류전형 50%, 면접전형 50%로 선발한다.

글로벌사이버대·대학원은 온라인 기반 학습 환경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 간 네트워크와 실무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격증 특강, 교수 면담, 실습, 오프라인 세미나 등 다양한 학습·지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손애경 입학처장은 “글로벌사이버대와 대학원은 학위 취득뿐 아니라 자격증, 실무 경험, 진로 개발까지 학습자의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K-POP·뇌교육 특성화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하며 K-교육 글로벌 확산의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국내 사이버대학 브랜드평판 10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며 K-교육 글로벌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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