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테크빌교육 체더스, 독서·글쓰기 플랫폼 '독도'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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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 체더스가 초등학생 맞춤형 독서·글쓰기 플랫폼 '독도'를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공식 론칭했다. (사진=테크빌교육)

테크빌교육 체더스는 초등학생 맞춤형 독서·글쓰기 플랫폼 '독도'를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공식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독도는 학생 개별 성향과 학습 수준에 맞춘 맞춤형 독서·글쓰기 학습 경로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학년·교과 기반 추천도서 △책 분량별 읽기 △온라인 퀴즈 △워크북 활동 △단계별 글쓰기 커리큘럼 △디지털 리터러시 학습 △게임화 요소와 보상 시스템 등을 통해 학생의 논리적·비판적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독해력과 글쓰기 역량 저하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교사들은 “학년별 독서 능력 격차가 크고, 단순 독서만으로 글쓰기 표현력을 향상시키기 어렵다”고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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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더스는 독도와 함께 기존 독점 판매 중인 '매일국어T'를 결합해 어휘력·문해력 통합 커리큘럼 솔루션을 제공한다.

매일국어T는 초등 국어 전반에 게임화 요소를 적용한 실시간 상호작용형 코스웨어로, '독도X매일국어T'의 조합은 학교와 교사가 학생의 학습 수준에 맞춘 종합적 국어 학습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이창훈 테크빌교육 에듀커머스부문 대표는 “독도는 게임화된 학습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독서와 글쓰기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전국 공교육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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