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10일 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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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전경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12월 7일까지 10일 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아울렛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기회다. 스포츠·아웃도어부터 해외 명품까지 다양한 장르 브랜드에서 풍성한 겨울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사이먼 블랙프라이데이는 특히 겨울 아우터 중심 행사로 마련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네파, 아이더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롱패딩, 구스다운 등 겨울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스노우피크, 다이나핏, 코닥에서는 아우터 특가 상품을 준비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 입점 브랜드에서도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 질 샌더는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50% 할인, 이브살로몬, 앤드원더, 페트레이는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10% 할인해 준다. 스포츠·아웃도어 프리미엄 멀티숍 오프아웃에서는 트레일러닝화와 캠핑 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서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인기 브랜드 아우터 상품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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