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바스프가 안산공장에서 시곡초 어린이 72명을 초대해 과학 체험 행사인 '키즈랩'을 열었다.
키즈랩은 어린이들에게 화학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3년부터 20년 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안산 행사에 앞서 이달 18일에도 여수 소호초 어린이 35명을 대상으로 키즈랩이 운영됐다. 이우석 한국바스프 대표는 “과학을 통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